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강화도에서 현금 1억원을 인출한 뒤 실종된 윤복희(47)씨와 딸 김선영(16)양이 실종 15일만인 1일 오전 강화도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윤씨와 딸 선영양의 시체를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강화군 하점면 창우리 인근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점면 일대에 대한 수색에 나선 경찰은 하점면 창우리 인근 바닷가에서 딸의 시체를 발견한데 이어 10m떨어진 지점에 있던 어머니 윤씨의 시체를 찾아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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