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8월에 대한항공을 이용하여 방콕을 가던중
기내식을 서비스 하는 카트의 문을 잡지 않고 승무원이 끌고 가다가
통로측에 앉자있는 제 무플을 그대로 찍고 가게 되었습니다.
이에 치료비와 검사비를 요청하였고 그 당시 일체의 비용을 다 처리 해 주겠다고 약속을 받았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귀국 후 CT촬영비와 병원비를 청구 하였는데
갑자기 전화를 해서는 일신상의 건강을 이유로 병원을 갓는데 왜그러냐고 해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현재 담당자 말고 윗분을 연결해 달라고 말했더니
아직까지 병원비와 검사비를 처리해 주지도 않고
아예 연락조차 없는 상황 입니다.
이에 너무 억울하여 상담 신청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