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0일경 보일러가 고장나서, 경동보일러 측에 전화해서, 수리 기사님을 불러 수리를 했습니다. 수리 견적의
로는 순환펌프100,000 원 흐름스위치45,000원 퓨즈10,000원 이렇게 155,000원 들었구요. 이제 보일러가 잘 작동할거라 생각 했는데, 안심도 잠시. 온수가 안나오는 것입니다. 수리 기사님한테 온수가 안나온다고 전화를 했는데,온수가 난방수에 유입이 되는것 같다며, 다른 부품을 또 갈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처음엔부품2개만 갈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니만, 점점 늘어나는건 뭐고, 말끔히 수리가 안됐으면 다 고쳐질때까지손을봐줘야 되는게 맞는것 같은데, 제 상식으로는 이헤가 되지 않아서 이렇게 불만을 토로 합니다. 경동보이러 서비스 상담사에 상담을 해봐도, 죄송하단 말 외에는 별다른 조취를 안취해주길래 건의해봅니다. 원래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어리숙하게 당한건가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