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포교 방식도 현재 씨네락의 경영처럼
기독교인에게는 마치 죽음과도 같은 구세주인 예수를
얘수나 예-수로 이용케 하는 기독교에 대해 불이익 정체성의 포교인가요?
그렇다면 크리스챤 기업의 경영인들도
불교인 업체인 씨네락의 사업 시스템 식으로
입사나 승진의 특혜 등을
불교인들에게 차등적으로 적용해도
아무런 하자나 불평이 없으시겠지요?
그리고 대표 이-사님의 장애 없는 문자 전송을 위해 대표가 붙으면
이-사에 (-)이 없어도 만일 가능하다면, 이-사 업체의 이름을
대표로 하면 대표이-사짐 운송센터로 (-)을
빼도 씨네락에 대해 100% 활용율로 광-고도
무한 가능하겠네요?
이를 방지하려면 씨네락에서 대표이-사직을 없애면 될까요?
그렇다면 동시에 대표이-사님의 차후 향방과
아울러 대표이-사가 없는 씨네락의 존립도
확신할 수가 없으니?
다각도로 그리고 고차원적으로 고민해 보아야
하겠네요?
저도 부족한 사람이라 이 정도로 밖에는
도움을 드릴 수가 없네요.
혹시 도움이 더 필요하시다면?
편법운영으로 사업체 말아 먹고
똑 같은 사람들이 모여 피를 말리며
후회와 갈등을 하는 사후 대책-고민회의에
회원등록하고 가입하셔서 그들과 함께
비효율적 고민에 한 번 깊이 빠져보시기를
진심으로 조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의 5번 글도 두 번 등재가 되었으니
위의 글을 삭제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