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살이 트고 있어 근처 약국에서 바셀린을 구매했는데
불빛에 비친 글자가 보여 테이프를 뜯어 보았더니 유통기한이 2012년 9월이었습니다.
제품위에 붙은 스티커는 2015년 9월이지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들을 폐기하기는 커녕 양심을 속이고 판매하고 있네요.
이런 기업들 정말 화가 납니다.
꼭 취재해서 진실 규명을 해주세요.
동영상이 있는데 파일이 커서 그런지 업로드가 되질 않네요.
평일에는 업무중이기때문에 연락처는 적지 않았습니다. 이메일로 혹시 연락있으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