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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양심없는 락희제약
 김대희
 2013-01-07  |    조회: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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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아기아빠가 되는 직장인 입니다.
와이프가 살이 트고 있어 근처 약국에서 바셀린을 구매했는데
불빛에 비친 글자가 보여 테이프를 뜯어 보았더니 유통기한이 2012년 9월이었습니다.
제품위에 붙은 스티커는 2015년 9월이지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들을 폐기하기는 커녕 양심을 속이고 판매하고 있네요.
이런 기업들 정말 화가 납니다.
꼭 취재해서 진실 규명을 해주세요.

동영상이 있는데 파일이 커서 그런지 업로드가 되질 않네요.
평일에는 업무중이기때문에 연락처는 적지 않았습니다. 이메일로 혹시 연락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구입하신 해당약품의 유통기한이 지나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유통기한이 경과된 의약품을 판매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므로 해당 약국에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약국에 대한 행정적인 조치는 가까운 보건소나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