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전에는 성심껏 모시겠다 하고서는 돈 지불하고 나니 나 몰라라 합니다.
왠만하면 저 그냥 있을려 했는데 가구 파손을 보고는 도저히 용서가 안되네요
포장당일날 아침엔 8시에 온다해놓고는 9시에 와서
오셔가지고 사다리차 섭외한다고 여기저기 전화하고
1시 넘어서야 사다리차 와서 작업하고
작업하면서 이불이랑 옷가지들은 비닐포장 없이 그냥 박스에 쑤셔박고
8시 넘어서야 이삿짐 끝내고 서랍장은 기스 나서 말했더니 아이보리 메니큐 발라라고 하고
그래도 고생하셨다고 그냥 보내 드렸습니다.
근데 내 가구를 이렇게(사진첨부) 까지 해놓고는 전화한다고 하고 연락이 없습니다.
돈이 105만원 작은 돈도 아니고 제값내고 진행한 포장이사인데
이렇게 까지 무성의하게 응대하는 업체를 그냥 약자라는 이유로 참고 있어야 하나요
홈페이지에 이용후기 남길려고 했는데 이용후기도 작성이 안되고 그냥 좋은 글들만 보이게 해놓은거 같습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