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택배 힘들다 고 하니,이해 할려고 해도
이건 머 너무 상습적이라 상습적이라고 말하기도 웃깁니다.
자동? ㅋ
cj택배는 배달을 관리실에 전화 연락도 하지도 않고 문자만
미안합니다 관리실에 맡겨요 하고 자동 이네요~
명절도 아니고 연휴도 아니고 바쁜 시즌도 아닌데
이건 먼지 모르겟네요
1/7일~11일 오늘 까지 벌써 데일리 입니다.
신생아가 있어서 추운겨울 밖에 못나가고 인터넷으로
장이라던지 물품을 구매하고 있는데
이유식도 관리실에 맡기고 갔더군요
밤새도록 따뜻한 관리실에 맡겨진 이유식을 보니
정말 화가 치밀었습니다.
cj 택배 행포를 계속 참고 있어야 하나요
이런일은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 시정이 될까요?
금전적인 손해를 입은건 아니지만
정말 이건,,참을수가 없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