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고발합니다.
숙박지는 경주시 진현동에 있는 불국사 관광 호텔이였습니다.
호텔의 시설은 참으로 초등학생들을 숙박시켜서는 안될 놀랄만한 시설 이었습니다.
천장에는 곰팡이가 피여있고 옷걸이는 매우 낡아 잡기만하면 그대로 뚝 떨어질것 같았고
옷걸이 밑에있는 이불에서는 3년 정도 빨지않은 냄새가 났습니다.
방바닥에는 모래도 있고 먼지도 많이 있었습니다.
히타밑에 흙이 쌓여있었고, 죽은 벌래의 시체도 있었습니다.
또 한 벽지는 낡을때로 낡아 지저분하였고 하나밖에없는 창문 밖으로
보이는 곳은 쓰레기 장이었으며 악취가 심해 창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방충망은 곳곳에 모기가 들어올 정도의 구멍이 있었으며
조그마한 냉장고 위에 있는 컵은 닦지도 않은체로 방치되어있었고,
방에 있는 보일러는 작동도 안됬습니다.
화장실안에 있는 거울은 지저분하고 욕조또한 곰팡이가 있어 지저분하였습니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의 세기는 간신히 머리만 감을 정도였습니다.
식당의 음식은 햄같은것을 덜익혀서 주었고 야채 스프는 야채가 보이지도않았으며
후추만 많이 넣은 상태였습니다.
간이 전혀 되지 않은 돈가스에 5분의1정도만 먹을 수 있는 양의 소스를 주었습니다.
고기는 질겨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릇들은 세척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고춧가루나 다른 음식물 찌꺼기들이 묻어있는 곳에
음식물을 담아 주었으며 식당안의 위생시설은 형편이 없었습니다.
경주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가 유물들이 보전되어있는 관광명소입니다.
외국인들과 현장학습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대한민국 관광명소의
이미지가 어떻게 되어갈지 참으로 걱정되어 고발합니다.
특별한관심가지시어 취재 부탁드립니다. 댓글1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경주를 방문하시어 해당 관광호텔에 투숙을 하시면서 그곳의 불결한 숙박환경과 비위생적이고 열악한 식사로인해 정말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업소의 비위생과 관련하여 행정기관인 업체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 위생과로 신고하면 조사 등을 통하여 적절한 시정조치가 가능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