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노트북을 사기위해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여러군데 다니며 가격비교하며 이리저리 알아보고 고민하고 결정을 내려서 찾아가서 구매의사를 밟히니 갑자기 담당점원이 판매를 할수없다는겁니다.
저는 1월 30일 다른곳으로 가기때문에 노트북이 꼭 필요한 상황이고 그리하여 이 한파속에서도 수안동에서 온천동까지 걸어서 구매하러 간것인데 기껏가보니 판매를 할수없다고 그러니..
그럼 판매가 안돼는걸 왜 계속 진열을 하는건지.
본인이 직접 확인한것만 열흘동안 진열이 되어있었습니다
판매도 안할거 버젓이 진열해놓고 왜그러냐 물어도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끝나는 이 대형마트의 농간
이 추운날 도저히 열받아서 이렇게 한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