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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 롯데마트 소비자 농간
 강동우
 2013-01-27  |    조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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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부산에 한파가 한창인날 저는 동래롯데마트에 노트북을 구입하러 직접찾아갔습니다.
그 노트북을 사기위해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여러군데 다니며 가격비교하며 이리저리 알아보고 고민하고 결정을 내려서 찾아가서 구매의사를 밟히니 갑자기 담당점원이 판매를 할수없다는겁니다.
저는 1월 30일 다른곳으로 가기때문에 노트북이 꼭 필요한 상황이고 그리하여 이 한파속에서도 수안동에서 온천동까지 걸어서 구매하러 간것인데 기껏가보니 판매를 할수없다고 그러니..
그럼 판매가 안돼는걸 왜 계속 진열을 하는건지.
본인이 직접 확인한것만 열흘동안 진열이 되어있었습니다
판매도 안할거 버젓이 진열해놓고 왜그러냐 물어도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끝나는 이 대형마트의 농간
이 추운날 도저히 열받아서 이렇게 한자 올립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