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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 단말기값이 이전것과 새것이 같이 엄청 나옵니다.
 조원실
 2013-01-28  |    조회: 143
두달전 쯤 전화가 걸려와서 휴대폰을 새것으로 교환해 준다고 했습니다. 기계를 반납할 필요없이 부담금을 지원한다고 하여 전화내용을 들었습니다. 대리점에서도 좋은 조건이 많았지만 기계를 반납해야한다고 해서 미루었고 아직 약정 기간이 14개월이 남아서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걸려온 전화에선 위약금없이 기계 반납할 필요도 없다고 하여 요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새조건을 가진 갤럭시 3를 개통하였습니다. 조건은 단지 오래동안 써오던 KT 를 쓰는것이었습니다. 이번달 요금에 단맑기 값이 67,422원이 나온걸을 보았습니다, 지난달에는 고지되지도 않았는데 이번달에 갑자기 이걸 보고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새 핸드폰 갤럭시 3도 기계값이 한달 13,000밖에 안된다고 했는데 왜 이러냐고 했더니 지난번 쓰던 폰에서 35,000 이 나간다고 합니다. 음성녹음한 파일을 달라고 해서 들었더니 교묘하게 그전에 제가 했던 말은 없고 위약금도 없고 기계반납이 없다는 말대신 자연승계해드린다고만 한 말이 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화가 날 지경입니다.
핸드폰 요금을 줄일려고 새 플랜을 짰는데 이게 뭔가요. 요금이 매달 10만원넘게 나옵니다. 앞으로 1년은 그렇게 해야한다고 하니 눈앞이 캄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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