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하늘정원 어린이집(043-218-2858)에 자리가 났다고 해서 입학 원서를 작성하고3월에 어린이집 입학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에다가 사정 얘기도 했고요.
다른 어린이집에서도 연락이 왔는데 하늘 정원으로 입학하기로 해서 취소 한다고 말두 했구요.그런데 갑자기 하늘정원 어린이집 원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이사가기로 했던 아이가 가지 않게 됐다고 우리 아기를 못 받겠다고 하네요.
참 억울해서 원장이라 싸울까 생각도 해봤지만 참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무상교육실시로 어린이집은 적고 아기들은 많아 어린이집에서 이런 횡포를 부리는것 같아 속이 상하네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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