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채4개월 밖에 안된 LG 냉장고문 강화 유리가 파손되어 속상해서 글을 올립니다.
어느날 우연히 냉장고 아랬쪽을보니 냉장고 강화유리문 아랫 부분에 균열이 가있어서 가족들한테 물어보니 아무도 모른다하여, 4개월밖에 안됐으니 당연히 제품하자로 교체해주리라 생각하고 LG A/S 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처음 A/S 센터에 전화 했을때는 1년 안됐으니, 무상으로 교체가능하니 기사님 보내주신다하였고, 기사님 보고나서 가장자리부터 균열이 시작되고 충격흔적도 보인다하여(제가볼때는 잘모르겠는데) 본인 과실이라하여 유상 수리를 하여야 한다하고, 냉장고문 전체를 교체해야 하니 5십 8만원든다합니다.
냉장고문의 균열위치가 앞에 싱크대로 가리고있고, 냉장고문 아래부분이라 외부충격을 받기 힘든위치고,
설사 충격이 있었더라도 우연히 발견되었을 정도의 약한충격으로도 산지 4개월밖에안된 강화유리가 금이갈수 있습니까?
지금은 LG에대한 신뢰가 깨져 AS 기사말고 , 진짜 우리가족 과실인지(냉장고문을 살짝 건드려서 깨진게 과실인지도 모르겠지만) 제품잘못으로인한 자연파손인지를 구별할수 있는 객관적인 방법은 혹시없나요?
이렇게 잘깨지는 강화유리라면 냉장고문으로 못 만들게할수는없나요??
정말 너무 억울해요.. 혹시 방법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