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둔 지금 택배회사가 엄청 바뿌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1.11 물품(책장, 조립식)을 주문했구요 1.12 12시에 송장번호를 주면서 물품이 발송되었다고 하던군요
그래서 웬만한 택배회사는 아무리 바빠도 그 담날(13일)에는 오겟지 하면서 계속 기다렸습니다.
혹시 전화를 못 받으면 안되니깐 전화기를 손에 끼고 있었습니다
저녁 9시가 되도 택배가 안오더군요~
14일날 오겠지하면서 택배를 기다렸습니다
안 오더군요~ 콜센타에 전화를 했습니다(보통 오후 3시까지는 오니깐요 그때까지 기다리다 참다참다 못해)
3시가 넘은 상태로 전화를 안 받더군요~
16일 아침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오겠지 기다렸습니다
안오더군요~ 3시가 되서 콜센타에 확인을 하여 담당하는 수성영업점 번호를 알려 주더군요~~
전화를 했습니다~ 안가져다 주시냐고 물으니깐 부피가 큰 건 지금 바빠서 못가져다 준다고 하면서
지금 이렇게 통화할 시간 없다며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그리고 나선 전화를 안 받더군요~
그래서 콜센타에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콜센타랑 영업소랑 연락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휴대전화번호도 모른다고 하면서~
거의 5일쨰 책장을 기다리는 애랑 약속을 해서 오늘 꼭 배송 바란다고 콜센타에 사정사정 했습니다
콜센타에서 오후 5시 30분쯤 연락이 와서
오늘 밤늦게 라도 영업점에서 가져다 주기로 했다고 하길레
배송 올 기사분 전화번호라도 달라고 했습니다
알겟다고 하면서 오후 7시(콜센타 마감시간)가 되도 연락이 없더군요~
전 당연히 콜센타랑 출장소에서 한 약속이니깐~ 배송될거라 생각하면서 계속 기다렸습니다.
밤12시가 되어도 안오더군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콜센타 기사분 연락처를 가르쳐줬더라면...
17일 아침이 되었습니다~
12시가 되어도 배송은 되지 않고, 어제 연락처를 가르쳐주기로 했던 콜센타 직원분은
미안하다는 말만 계속하더군요`
그 사람은 쉽습니다 미안합니다. 말하면 되니깐요~
동부택배기사님은 저의 독촉전화나 콜센타의 독촉전화(한지 안한지 모르겟찌만)에
아랑곳하지 않고 늦은 오후 2시가 되서야~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물건 가져다 주고 가더군요~~
아무리 명절 택배 전쟁이라고 해도~
한진이나 현대 나 다른 택배는 바로다음날 배송이 되던데~
부피가 큰 것도 아닙니다~ 사과상자보다 작아요~ 그거하나 제떄 배송못해주는
그런 택배 회사 어딨습니까?
아~ 물건 여기 있어요~~ 부피가 커서 오늘 안되요~~
부피가 커서 배송이 안되면 첨부터 업체랑 계약을 하지 말것이지~~
그런 식으로 소비자만 우롱하면 됩니까?
콜센타는 전화통화가 안된다~ 기다려라~`
설 선물 택배가 많아서 그렇다~~
는 등 말 만 하고 ,
영업점은 부피큰 건 안된다~
다음에 가져다 주겟다~
택시도 승차거부는 처벌 받습니다. 택배회사에서 다른 배송 물건이 많고 부피가 크다~는 이유로
물건 가려서 지연배송 해도 되는 겁니까?? 콜센타는 고객과의 약속을 안지켜도 되나용?? 댓글1
택배사측에서 제품에 배송을 지연시켜놓고 당연하다고 응대하는 태도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