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계통하고 2개월쯤 됬네요
처음 그쪽에서 전화가 화서 휴대폰 바꿔준다고
cj가 아니라 kt를 부각하더군요 나중에 가서 cj라고 하더라구요
머 일단 피싱은 아니라 생각해서 통화상으로 약정계약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인데
첫번째로 번호이동에 대한 신규가입료에 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
그건 그렇타 치고....
두번째가 중요한데 처음 약정계약할때 3년 약정으로 단말기 값을 한달에 1만원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지금 2달째 요금을 보니 첫달만 1만원이고 두번째 달부터 2만 5천원 가까이 된다더군요
통화후 전화 준다더니 전화 없고 해결방안 부탁합니다.
그리고 문제는 통화상 계약하고 계약서를 안보내 주던데 이런경우 어떻케 해야하나요
가능하다면 약정해지 하고 싶네요 우롱하는 것 같네요
한달에 2만 넘는 돈이면 3년이면 가입비까지 하면 80만원인데
그럴꺼 같은면 통신사 바꺼가며 휴대폰을 바꾸지 않았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