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중에 제가 타인에게 부딫혀서 핸드폰을 떨어뜨려 보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돈으로 20만원을 선결재하고 15만원을 돌려받아야 되는 방식인데 한날 전화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제3자가 개입이 되어서 15만원이
아닌 50% 인 7만원정도만 돌려준다는 겁니다. 이해도 안가고 납득도 안가는 부분이 일하다 제가 직접 부딫혀 떨어뜨렷고 그사람이 누군지도 모를뿐더러 오히려 제가 미안하다하고 돌려 보냈는데 보험측에선 그사람 성함과 연락처를 알아와야한다는 겁니다. 저는 생산직에 직종하고 있어서 일하는 근무자가 워낙 많다 보니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이데 말이죠.. 행여나 길을 걷다가 이런일이 발생해도 그사람 연락처와 이름을 받아야 합니까? 어쨌든 제가 잘못한일로 폰이 박살이 나버렸는데 왜 자꾸 보험측에선 3자가 개입이 되었느니 마니 하는 소릴하는걸까요?? 제3자가 개입이 되었든 안되었든이런일이 발생할까봐 보험을 들어놨는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소릴 들으니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돈7만원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억울해서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