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다 방같은데서 놀고 있길래 서둘러서 우리 애를 12시에 예약했던 체육하는 방에 들어가게할려는데 사진과달리(사진에는 관리자가 여자분이었음)
갑자기 험상궂게 생긴 덩치큰 남자가
보기만해도 위협감주는데
애한테 막 의도적으로
감정적으로 들이닥쳐서
애가 눈에 띄는 특이 행동 한 것도 없는데
오버 해서
막 애를 방에서 빼낼려고
미리 누구랑 짠 것 처럼
애를 막 우락부락한 몸으로 상처주면서
울리고 끌어내고
어린이날
우리애를 무슨
못할짓 한 애처럼
막 잡아 들쳐서 억지로 끌어내고
나도 막 잡아끌어내는데
옷도 다 찢어놨음
지네가 잘못해놓고 일절 사과없이
환불해주면 끝날줄 알고
어린이날을 지옥의 날로
만든 악마군단같음
이런 몰상식한
무식하고
어린이연구소?라면서
1도 어린이 생각하나 없는 업체는
없어지고
그 폭행범도 감방가야함
어디라고 깡패같은게
어린이 노는데라고
아무나 쓰고
무식하게 애를 상처주고
학대해
개나소나
다 어린이 노는 업체 해서
잘될줄알아
다른 날도 아니고
어린이날에 거지같은 업체가서
애한테 몹쓸기억 만든셈
이런 검증안된 인간
싸다고 막 알바쓰는 몰상식한 업체
사라져야 함
어린이에 대해 1도 모르고
생긴 것도 깡패처럼하고
우리가 무슨 형무소를 갔나
어린이날 무슨 낭패
범죄자처럼 생긴 걸
면접도 없이 다 써
어린이 상대로 하면서
누굴 괴롭힐려고
악저질들
지네가 애가 평생 없을 줄알아
있어도 어린이날 똑같이2배로 받을 것들
경찰까지 불렀으나 남편때문에 잘 해결못하고
집에 오는길에 옷 손목부분 찢어진것까지 발견함
보통 힘센 게 아니면 실로 엮은게 찢어지지 않는데
얼마나 힘이 셌으면 옷이 찢어져
애가 얼마나 아팠을 까요
어린이날 그 깡패겉이 큰게
보기만해도 끔찍한게
애한테 막 잡아 끌어냈는데 애가 얼마나 아팠을까요
이딴식으로 어린이날까지
학대하는 업체
징계받고 다신 없어지고 생기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