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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행 | 부당 요금 편취사실
 최승희
 2025-06-05  |    조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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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5월21일경 회사앞에서 카카오대리를 오후 10시40분경 호출하였습니다. 착한요금 옵션으로 호출하였는데 2분여만에 전화오고나서 20초만에 오셔서 친구집쪽 경유하여 저희집에 갔습니다.
친구집(남악 삼향읍) 먼저가고 저희집(목포 미항로) 도착하여 자동카드 결제되었습니다. 금일확인해보니 대리요금이 39000원 청구되어 문의결과
원래 저희집까지의 요금이 20000원인데 (12.7키로) 친구집을 경유하여 7키로 거리가 늘어나서 19000원이 추가요금 생겼다며 경유거리에 따라 키로당 최대 1000원 요금이 발생된답니다. 총주행거리 19.6키로에서 그럼 최초 저희집까지의 거리는 제외되어야 맞지 않냐며 항의해도 환불을 안해줍니다. 추가요금이 총주행거리인 19키로 19000원이 과청구 되어 억울하며 화가 납니다.
이런식의 편취행위를 이해할수도 없으며 말도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06-05 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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