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10월 계약한 기아자동차 K8차량입니다.25년5월31일 운전석 통풍시트 작동결과 1~3단계가 젤 약한 1단계만 작동되는 상황이 발생.AS접수를 했더니
차량 엔지니어 확인을 받아야지만 차량 결함인지 확인가능하다며 AS예약도 2주후에나 가능하다고..몇천만원짜리가 작동안되는거도 화가나는데
AS조차도 바로 받을수 없고 그동안의 미사용으로 인한 피해는 구매자가 부담해야한다는게 더 화가나네요..빠른 AS와 피해를 입고 있는 소비자의
감정을 아우르는 기업의 고객대처가 너무 미흡합니다.소비자센터에서 기아에 더 세심한 고객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권고 당부드립니다 댓글1
해당업체측 부실한 수리방식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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