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어플로 "부나하벤 12년" 사전 예약 신청을 했고 제품 픽업일 하루 전 재고 입고 문자 및 픽업 안내사항을 전달 받았습니다.
픽업 당일이 되어서 갑자기 제품이 미입고 되어 환불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사전 예약은 6월 1일에 신청했으며 입고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러한 상황은 고객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봅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수요를 먼저 확인하고 재고를 확보한 후 재고가 모자라면 취소시켜버리는 시스템은 부당한 시스템이며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1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