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서 평소에 가던 카센터를 뒤로하고 여주시 홍문동에 위치한(세종로 100-1)타이어뱅크 여주점에 방문했습니다
솔직히 펑크난 타이어만 갈아주면 되는데
앞타이어는 두짝 다갈아야 한다고 강요하고
뒷바퀴 흠집 찾아내더니 뒤바퀴 네짝 다갈아야 한다 강요하고 제가 뒤바퀴는 나중에
갈겠다했는데 이미 뒷타이어 해체했다 해서
어쩔수없이 뒷타이어도 교체하게 됐습니다
솔직히 앞타이어는 그렇다 쳐도 뒤타이어는
갈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작은흠집 찾아내서 갈아야한다 강요하고 그럼 흠집난
타이어만 갈아주면 되는데 갈은지 얼마 되지도 않은 멀정한 타이어까지 다갈아야 한다하는게 소비자는 난데 제 의사와는 다르게 강매
식으로 한다는게 좀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발 제사연을 쉬쉬하지마시고 그쪽업체에합당한 조취(클레임) 를 취해주셨음 좋겠습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