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를 하여 도수를 넣으려 했지만 도수를 넣을 수도 없는 장난감 수준의 안경이였습니다. 그 당시 상세페이지엔 사진 몇장만 달랑 있고 도수를 넣을 수 없는 안경이라는걸 적어놓지않았습니다.
그러하여 후기에 아쉬웠던 점들을 올렸더니
제 글은 삭제하고 제 이름은 걸어놓고 내용만 바꿔서 긍정적인 후기를 허위로 작성해놓았습니다.
저 후기를 삭제하려해도 업체에서 걸어놓은 비밀번호 때문에 삭제가 불가능합니다.
아무렇지 않게 타인의 이름을 멋대로 사용해서
실 구매자가 좋게 후기를 남긴거마냥 후기작업을
다른 제품에서도 전부 다 하고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