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들에게 선물하려
여수딸기모찌&유자빵 (여수 중앙로 68-1)
에서 거북선 빵을 구매 하였습니다
구매시 동료에게 선물할꺼라 다음주 까지
보관했다 줘도 괜찮냐 라고 제가 물었고
상온보관으로 5일간 둬도 상관 없다고 하며
좋은 선물이다 라고 하셔서
60,000원 치 구매후
집으로 귀가하여 보니 소비기한이 구매 당일 까지 였습니다
그리하여 선물도 못하고 그대로 상품을 폐기 할 수 밖에 없는 어이가 없는 상황이 발생하였고
피해금액이 60,000 입니다
화가나 전화 문의 하니
다음날 환불을 해주던 새 상품을 들고 오겠다는
사장님은 4일 동안 연락 피하시고 잠수 하시는 상황 입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여행객을 기만하는 행위에 분노하여 고발 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