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타 | 보증수리
 박기병
 2025-07-02  |    조회: 106
20250630_185835.jpg
현대캐피탈에서 리스차로 타다가 만기가되어 인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뒷쪽 썬팅의 거품이 발생하였고 6월2일 레이노코리아에 보증수리 요청을 하는 과정에서 보증서 사진을 요구하여 보내줬습니다 하루 이틀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을 취하였습니다 담당자분이 연락줄꺼라해서 기다렸더니 6월5일 오후에 전화가 와서는 쟤주변에 업체를 선정하여줄테니 기다리라했습니다 그리고 1주2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6월27일 다시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전화를 줄꺼래서 또 기다렸습니다 그날 오후도 연락이 없어서4시쯤 연락을했더니 책임지고 6시까지 연락을 준다더니 안주더군요 보증수리 받는 입장에서 사정을 해야하고 그것도 시간 질질끌고 이러다 지쳐 포기하겠지?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10년 보증수리라는 마케팅으로 소비자를 현혹해서 팔아먹고 나중엔 나몰라라하고 작은업체도 아니고 이런 업체는 없어져야합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5-07-03 07:42:48
차량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