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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코웨이 침대 불만족 강력 교체요구함
 최영민
 2025-07-21  |    조회: 162
자는 2025년 5월15일경 코웨이 침대 킹사이즈를 랜탈했습니다.기존 싱글을 사용중인터라 더 소프트한 메트리스를 원했고 주문했으나..막상 설치하고 1달이상 사용하니 너무 딱딱하고 불편합니다..사제 싸구려 제품보다 딱딱합니다. 코웨이 콜센터에 전화해서 시정 조치를 신고했고 진단팀도 내방했으나..해결책은 없고..기존 싱글제품은 오래사용해서 푹신하다는 어처구니 말만 반복합니다. 주문제품이 기존제품보다 더 소프트하고 푹신하다고 설치했는데..딱딱하고 불편하면 비싼 랜탈비내고 누가 하겠습니까! 반품을 해주던지 교환하여 주십시요..화가나서 보기조차 싫고 심지어는 태워 없애버리고 싶습니다.조속한 조치 부탁합니다. 이건 칭대가 아니고 판자입니다..대기업이 거짓 사기친거 같고 소비자 우롱한듯합니다.부탁합니다.코웨이 콜센터 전화 10번정도 한거 같습니다. 통화도 어려워요~~~
댓글 1

담 당 자 2025-07-22 17:04:37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