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 쿨핫남 사이컴퍼니 회사에 벽걸이 에어컨 설치를 의뢰했는데 약속한 첫날에는 기사가 갑자기 아프다고 병원에 가야한다고 그다음날 다른기사가 설치하러옴 엄마집에 설치하는거라 엄마 혼자계셨는데 엄마가 에어컨에 대해서 당연히 모르심 배수,배관등등 설치다하고 사진보니 가관도 아님 무슨 초등학생도 이렇게 설치 안함 배관이 계단에 그냥 내려와있고 배수구 구멍도 확인안하고 그냥 물 호스를 물얼마 안나온다고 양동이에 받으라고 함 결과는 두시간도 안되서 물이 흘러넘침
배관은 그냥 계단에 걸쳐있어서 걸려서 넘어질수 있게 설치함 전화해서 컴플레인하니 우리 엄마가 그냥 그렇게 해달라고 했다함 우리엄마는 아무것도 모르고 기사님이 전문가니 그런거 알아서 해줘야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자기는 그냥 해달라는데로 했다고 소리지름 미안한 기색전혀없고 물흘러 넘친거 사진찍어 보내라고함 그리고 배수구 구멍 왜 확인 안하냐고 했더니 자기가 그집 설계도를 어찌아냐그 시전함
계속 화내고 소리지르고 막나감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