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숙소 잡은 날 예약확인 전화까지 했습니다.(첨부사진 녹취파일 참고)
여름 피서철 숙소 예약이 어려워 한달 전 예약을 잡은건데 여행 하루전에 취소라고 알려줄까요?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여기어때 측은 제가 여행을 가든 말든 상관없듯이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여행날인데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숙소 측은 제전화를 피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취소문자 받고 화가나서 잠도 못 잤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소비자를 우롱하는건지 정말 이렇게 장사를 해도 되는건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