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아래층에 방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 현상이 1년동안에 걸쳐 있다 없다가 반복되며 비가 많이 올때 심해지는 누수 가 발생되어 누수탐지를 두차례에 걸쳐 윗층인 저희집이 무료로 유관검사했을때에는 윗층인 저희집 문제가 아닌것 같다라는 의견을 받았고, 아래층에서 누수 업체를 선정해서 윗층인 저희집에서 누수탐지를 하여 난방누수 의심으로 소견서를 쓰며 탐지비용만 66만원을 카드결제 해갔으며 누수위치는 공사시에 진행한다며 위치파악은 안하고 갔습니다. 공사비용은 예비견적서상 240만원을 측정하였고, 아직은 공사전인 상태 입니다. 바가지 요금과 위치 미 확인 상태로 난방누수 의심만 하며 66 만원이란 큰 돈을 받아간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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