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댁에서 스카이라이프 TV와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첨부된 박경철, 최원호라는 분들이 KT 직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기기 업그레이드를 해드리겠다”는 말로 접근해, 실제로는 KT가 아닌 스카이라이프 상품에 중복 가입을 시켰습니다.
그 결과, 현재 기존 KT 요금과 스카이라이프 요금이 동시에 청구되는 이중 과금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입자는 80세 고령의 아버지로, 상대방이 KT 직원이라고 믿고 안내에 따라 가입을 진행하였으며,
이중 가입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셨습니다.
이후 중도 해지를 위해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고향 인근 지역의 어르신들 중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중복 가입 피해를 입은 사례가 여러 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피해에 대한 조사와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