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나빴지만 아무리 자주 쓴다해도 2년도 안되 등판이 쩍 갈라지는건 불량이 아닌가 싶었어요. 그래도 내가 아쉬워서 중간에 모델을 바꿔 다른걸 쓰고 싶다했더니 위약금내라 하더라고요 하는수 없이 시트교환을 무려 30만원 가까이 내고 신청했어요. 그게 추석전이고 벌써 한달 가까이 지났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어요 한달을 사용못하고 있는데 렌달료는 꼬박꼬박 나가고 너무 화가납니다 서비스센터에 전화했더니 기다리라고 말만하고...
이거 정말 억울합니다 렌탈료 안내고싶고, 제품을 바꾸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