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새벽 3~4시경에 인천 남동구 간석오거리역 1번출구에 있는 24시 이마트에 가서 휴지를 사려고 들어갔는데 원하는 휴지가. 없어서 나갔는데 출입문 나서자마자 뒤에서 직원인지 점주인지 아씨인지 씨발인지 욕설이 나오는거에요 정말 황당한거에요 가게에 들어가서 원하는 물건을 못사서 빈손으로 나온다고 욕한다니 그것도 집근처에 자주 이용했던 편의점이였는데요 진실을 밝혀주세요 댓글1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