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을 해보니 다른분들도 인터넷해지가 안되서 말이 많으시던데
저는 해지신청날짜를 말하고 그날로 해지신청해서 요금이 정산안되게 해준다 이런것보다 빨리 장비를 회수해가고 부모님이 신경 좀 안쓰시게 얼른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무조껀 순차적으로 기다려달라는 말을 하는게 좀 그렇네요.
기기가져갈때까지 누가 계속 집에 붙어있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정확히 언제라는 말도 없이 기다리기만 하니 대기업이라는 LG U+의 태도가 짜증이 납니다.
아무튼 얼른 좀 해지신청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