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 다음날 아이 물병 보낼려고 열심히 세척하고(아이꺼라 정말 열심히 힘들게 세척함) 나서 뚜껑을 씻으려고 보니 깨져있네요..
세척한 시간과 노동이 아까운데 4천원짜리를 환불 받으려면
요즘 같은 시대에 깨진 사진을 보내주면 될것을 기름 값 비싼 이 시기에
물건을 봐야한다고 그 멀리 오라네요..기름값이 더 나오는데...
안그래도 시간낭비.인력낭비.힘든데 정말 화가 나네요..
큰 기업에서 이런 시스템도 없고 전화하니 매장전화 바로 연결 안돼서 한참 찾아야하고..
정말 롯데마트 이용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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