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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대기업 메리츠화재의 설계사들에 대한 과도한 보증 유지 및 압류, 부당 응대에 따른 생계 침해 관련 민원
 양승권
 2026-03-30  |    조회: 51
안녕하세요!
저는 보험영업에 종사하고 있는 양승권이라고 합니다. 현재 메리츠화재의 조치로 인해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겪고 있어 제보 드립니다.
저는 과거 메리츠화재 재직 당시 환수금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울보증보험 보증보험을 1억 원 한도로 설정했습니다. 그러나 퇴사 후 약 3년이 지난 현재, 실제 미유지 환수 예상금액은 약 3,500만 원 수준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리츠화재는 기존 1억 원 보증 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감액 요청에 대해서는 “소송 중”이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이 개인적으로 가입한 보험계약의 해약환급금 약 3,000만 원이 압류되어 자금 사용이 전면적으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보험 영업 수수료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실질적인 생활 유지 자체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담당자와 통화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보증보험 관련 담당자는 비교적 원만하게 응대하였으나, 채권 담당자는 “부당하면 소송으로 해결하라”는 취지로 발언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는 개인에게 과도한 법적 부담을 전가하는 것으로, 정상적인 협의를 사실상 차단하는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상황은 실제 채권액 대비 과도한 보증 유지와 압류로 인해 개인의 경제활동과 생계를 직접적으로 제한하고 있는 상태이며,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법적 대응을 전제로 문제 해결을 요구받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저는 현재 금융감독원,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민원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본 사안이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유사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문제라고 판단되어 용기 내어 제보드립니다. 필요하시다면 관련 녹취록 자료 및 추가 설명도 제공 드리겠습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승권 드림

상품명 : 서울보증보험
가입시기 : 2023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1

담 당 자 2026-03-31 09: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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