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서 이물질이 떠다녀서 쿠쿠 aS 신청을 했는데 오셔서 청소 안 한 내 잘못이 크다라고 얘기하시며 취소를 하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4년 넘게
저 더러운 물을 먹고 있었다는 게 말도 안 되고 1년에 한 번 청소를 해야 되는 걸 저한테 인지를 시켜주지도 않았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기업은 얼음 정수기를 판매를 할 수 없게 관리도 하지 않고 돈만 받아 처먹는 이런 업체는 아예 기업문을 닫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에 찾아보니 저 같은 사례가 너무 많이 발생하는 걸로 보여집니다. 댓글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 고객센터에 업체에게 위생 점검을 안 한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징금을 부과하시던지 아니면
엄격한 기준으로 아예 못 팔게 하던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쩐지 저희 아이가 자꾸만 배가 아프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편식해서 그렇다고만 아이한테 핀잔을 주었죠. 그런데 문제가 저렇게 얼음에 곰팡이가 저렇게 많은 걸 몰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