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5일 오전 7시경 경기도 고양시 향동에 위치한 CU편의점 향동힐스테이점에서 1,000원짜리 내려마시는 커피를 사마신뒤 화장실이 급해져 편의점에 찾아가 화장실이 어디에요? 라고 물으니 주인왈 "화장실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상가가 있는 큰 오피스텔건물에 화장실이 없다는게 이해가 안가서 고개를 갸우뚱하고 밖으로 나와서 건물주위를 둘러보니 측문이 있길래 열어보니 열렸습니다. 열고 들어가보니 분명히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이 없다고 거짓말을 했을까 해서 편의점에 다시 찾아가 따저 물었습니다. "왜 어째서 있는 화장실이 없다고 거짓말 했어요?" 라고 물으니 주인 아주머니 왈 "물세가 아까워서요." 이어서 하는말, "내가 왜 고객들한테 화장실 비밀번호를 알려 줘야 해요?" 라는겁니다. 정말 화도 나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이런꼴을 외국인이 당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땠겠습니까. 완전히 나라 망신 시키는거 아닙니까? 이런 편의점도 영업 할 자격이 있는겁니까? 요즘 시국이 어떤 시국입니까. 수많은 외국인이 한국 이 좋다고 찾아오는 시국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 편의점요? 대체 뭡니까? 이래도 되는겁니까? 이런 편의점이 겨속해서 영업해야 하겠습니까? 주인을 바꾸던지 장사 못하게 막아주세요. 댓글1
해당업주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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