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오토바이 뒤 뒷받침오는지 통이오는지 확인할길없어..10시간 사이 출발전 이여서
내용쓰고 전화번호 따로 남김..단순변심으로 40만원 삭감 해야한다더니. 임의대로 내용거리가 삭제되었고. 쿠팡과 이야기에서 일단 받으라 해서 오토파이가 오면 쓰려고 헬멧도 사놓고 기다렸음. 며칠 후
통관 번호가 틀리고 전화를 안 받았다 하여 20만원을 빼고 통장에 입금시켜 버림
우리 쪽에서는 계속 전화를 했고 쿠팡 가도 여러 번 시도했음. 쿠팡에서는 판매자와 전화를 하라고 함 전화를 안 받음. 모르는 번호로 전화를 하면 문자가 오는데 당사자인 전화로 하면 받지도 않고 문자도 오지 않음
우리가 전화하는 거는 받지도 않아. 놓고 출발도 안 한 배달비를 달라고 하고 통관 번호가 틀리다 해 놓고 처음부턴 얘기도 안 하고 쿠팡에서도 판매자와 전화만 하라고 하고 받지도 않는 전화를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그냥 떠넘김 쿠팡에서 추천한 오토바이였고
쿠팡 신고센터에다 전화하면 꼭 해줄 것처럼 얘기하지만 기다려 보면 해결이 안 됨 쿠팡 본인들은 전화 통화가 되는지 말해주지도 않고 판매자. 보호 차원에서 소비자의 이런 사건 사고가 없는지 물어보면 알려주지도 않고
우리가 통화하는 거는 안 되고 안 받아도 되고 우리가 전화를 못 받으면 왔는지 070으로 왔는지 그냥 20만원 빼고 전화 안 받고 무시함
그래서 쿠팡과도 전화했고 이게 바로 한 통속이지. 무엇을 무엇을 믿고 쿠팡에다가 배달을 시키는지 처음 쿠팡이 생기자마자 단골이었는데 정말 쿠팡이 한심스럽고 실망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