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거주하는 남성으로 7-8전에 LG 휘센에어컨 2and1 모델명(스텐드:FQ17V8WWAN)
(벽걸이:SQ07B8PWOJ)에어컨을 사용중 4년전에
하자가 발견되어 확인한 결과 냉매부족으로 충전후 사용후 1년뒤에똑같은상황이 발생하여 3년동안 냉매만 충전
올해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어 LG전자에 서비스신청한
결과 실외기에어가 세고 있다는 것을 기사가 확인하여
AS비용40만원 또벽걸이에어컨 증발기파손 50만원 합계90만원이게 말이됩니까? 신규로 구입한 비용과 별반 차이도 없고 비싼 느낌이 들어 억울하여 보상판매를 요청하니 수리가 가능한것은 회사 규정이 보상이 안되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모둔것을 소비자 기준에 맞춰야지 이것은
대기업의 횡포가 아닌가요 애초에 처음 수리(냉매부족)할
때 확인하여야지 돈은 다받아 먹고 또 수리비용청구 고객이 호구가 아니고 회사의 막강 자원이라고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졌으면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떠난 고객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습니다 댓글1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