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생활가전 | 서비스 수리 기간
 박종호
 2026-07-12  |    조회: 85
KakaoTalk_20260712_135847777.jpg
KakaoTalk_20260712_135847777_01.jpg
KakaoTalk_20260712_135847777_02.jpg

안녕하세요

지난 7월10일 오후에 주방 바닥에 물이 고여 있어 확인해 보니 냉장고에서 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습니다.

삼성 서비스센터로 문의해 상황을 설명하니 현재 냉장고 온도가 2도에 있는데 그럼5도로 다시 설정하고 수리를 받아야 된다고 하는데

날짜가 7월16일 목요일이 가장 빠른 시간이라 접수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설정 온도를 눂여 냉장고 온도와 바깥 온도 차이를 줄여 물이 덜 생기게 해서

저는 알았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7월11일 바닥에 물이 고여 얼룩이 지고 물으 여전히 딱아 낼 정도로 흘러 내리고 있어 이건 아니다 싶어 서비스센터로 전화해 현재 불편 상황이랑

피해 상황을 얘기해도 죄송하다는 얘기와 현재는 다른 일정을 도와 드릴수 없다고 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장이나 부품으을 수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장내용이나 현재 상황에 따라 대처가 필요 하지만 똑같은 메뉴얼로 고객에 대응하는 삼성의 서비스 수리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냉장고로 인해 또 다른 피해를 입은 고객은 누가 보상해 주나요.

그렇게 가지 않으려 또 다른 대응책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냉장고 온도 설정으로 음식이 상할걸 먹어 배탈이 나거나 물이 고여 마루 바닥이 벌써 얼룩이 져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해도 똑같이 대응하는 서비스 수리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품을 100% 만들수는 없지만 수리가 필요한 경우 상황에 맞게 대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 글을 써 봅니다.

저희가 대응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더은 날ㅆ 건강 조심 하시고 수고 하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