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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상품누락을 소비자가 감수해야하는 부당함
 문선희
 2026-04-10  |    조회: 47
4월 9일 3시까지 어머니께 버거를 주문해드리려하는데 배민에선 예약주문이 안되서 롯데리아대전비래점에 전화해 문의하니 가게배달로 해야 본인들이 확인할수있다고해서 제가 배민클럽 이용중이라 배민어플로 주문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당시 바로 연락을 주셨으면 문제 없었을텐데.. 오늘 아침에서야 3개가 빠져있었다고 연락을 주셔서 배민에 문의를 하니 업체와 확인해본다하다 제가 일하는중이라 채팅상담이 도중에 끊겼습니다. 롯데리아 오픈시간이 됐길래 바로 연락을했더니. 안그래도 연락받았다고..근데 본인들 cctv확인해보니 제대로 포장된게 맞고 라이더는 확인이안된다해서 제가 배민에 다시 문의를했더니 가게배달이라 배민에서는 확인이안된다고합니다. 가게측에서 연락원한다해서 통화를 하니 라이더 확인해서 연락해봤는데 제대로 배달했다고.. 팀장이라는사람이 해명하기위해 연락드린다고 하는걸 제가 무슨해명을 듣냐고 거절했습니다. 결국 그 이후로도 약 한시간가량 배민과 롯데리아 왔다갔다 연락하면서 감정만소비하고 배민. 롯데리아측에선 본인들 잘못없다는 결론만 내리고 소비자만 피해보는 억울한상황이됐습니다. 돈을 떠나 감정적으로 너무 기분이상하고 억울합니다.
보니까 배민에서 주문하는게 800원 더 비싸던데.. 수수료는 챙기고 가게배달이니 본인들이 어떻게 할수없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가게에서도 해줄수있는게 없다. 배민에서도 못해준다 그러면 소비자가 다 감수하라는건가요..
댓글 1

담 당 자 2026-04-10 15:45:44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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