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해외로 장기간 갈 일이 생겨서 남은 기간 월세를 보증금에서 까고 주기로 함
3500만원을 미리 받고 나머지 500만원 남음
그 중 10개월치 200만원을 까고 300만원을 주기로
하였으나 오늘 70만원만 들어옴.
전화해도 받지 않으며, 문자도 답이 없음.
금액이 차감이 되면 이래서 저래서 차감을 하고 보낸다는 말도 없이 70만원보내고 잠수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왜 저렇게 사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짜증나고 해외나와서 안그래도 신경 쓸꺼 많은데 사람 미치게 하네요.
보시구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