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0일 프라하에 도착해서 인근투어상품을 보다가 익일 4월11일 출발을 급하게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하이프라하라는 업체 상품을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인민박에서 도보 10분거리이지만 낯설기도 하고 인터넷이 잘 안터져서 불안감에 7시20분경에 민박집을 나왔고 프라하 중앙역에 7시32부에 도착을 했습니다
미팅 장소를 프라하 중앙역에서 렌터카업체 앞으로 오라는 안내문구를 보고 갔는데도 막상 현장에 가니 프라하 중앙역의 복잡한 구조로 인해 건너편으로 건널 수 없어 그 근처를 수십번 왔다갔다 하다가 결국 8시4분에 가이드와 카톡으로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이미 출발했다며 제가 추후 어떻게 처리를 할지 물어보는 말에 그냥 외마디없이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늦은 제 잘못은 인정합니다만 바로 코앞에서 놓친 상황을 일반적인 노쇼라고 생각하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13시간을 날라가서 여행을 하려는 저는 시간을 맞추지 못한 제 잘못은 인정하지만 다른 상품으로 추가 금액을 내서라도 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마이리얼트립을 통해서 대체상품이 없다면 부분환불 및 포인트로라도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존에 29000원 하던 상품이 갑자기 하루아침에 60000원으로 올라도 그 상품을 선택한건 상품에 대한 기대치였습니다. 그러나 인근에 도착한 제 위치까지 보내드렸는데 코앞에 두고 여행을 못가서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에 울어 버렸습니다. 하물며 기차표도 항공권도 무형의 상품일 지라도 출발 후 환불금이 적어도 있습니다.
속상한 마음에 장문의 후기를 썼더니 상품을 이용하지 않았기에 후기를 쓸수없다는 규정으로 삭제를 당했습니다. 제가 낸 6만원은 아무런 권리행사를 할 수 없는 거였습니다.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는 마일리얼트립과 하이프라하는 도대체 어느규정으로 너무도 당당하게 환불없습니다로 일관하시는 건지요 6만원이라는 돈이 아까워서라기보다는 이 업체들의 만행을 알리고 싶습니다.
여행업계의 무분별한 난립과 공인되지 않는 업체선정으로 영업을 하는 마이리얼 트립을 고발합니다, 적어도 아고다는 규정을 떠나서 고객의 입장에서 상황에 맞춰 호텔 환불도 강행합니다. 구글지도에 제가 있는 위치를 보냈음에도 추가 설명하려는 의지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해당업체의 후기글을 보면 고객을 버리고도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여행업계에서 자행되고 있는 이러한 질 떨어지는 서비스를 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1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