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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국내배송이라 하며 주문하면 재고소진 됐다고 해외배송 수법이용
 장동인
 2026-04-21  |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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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o
상호: 바이셀포리세븐
대표자명: 강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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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소재지: (10071)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10로133번길 127 530-AD13호

4월 21일 00시 56분에 해외배송 안내 없이 오늘출발이라 하여 NGK 점화플러그 58,800원에 구매했습니다.
21일 09시 경 배송을 확인 했을때 배송중이라고 떴으나
4월 21일 10:19, 20:53 두차례 재고 소진 됐다며 문자가 왔습니다.
20:54 통관번호 요구하여 보냈다가 정비 일정이 맞지 않을거 같아 자기부담으로 반품을 신청했습니다.
반품 수수료가 200,000원이라 떠 즉시 20:59분 주문취소해달라 문자 보낸 후 판매자 부담으로 반품 신청해둔 상태 입니다.

후에 사기인가 싶어 이렇게 재고소진으로 해외배송 유도 후 반품 수수료 폭탄을 받게 해 반품하지 못하도록 하는 수법이 퍼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이러한 수법을 악용하는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6-04-22 23:37:35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품절이라며 강제 취소하곤 가격 올려 재판매...소비자들 ‘허위 품절’ 꼼수에 속수무책=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