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를 통하여 택시예약을 했습니다. 2시30분에 예약했는데 2시40분에 탑승장소에 도착하니 막 택시가 출발하였습니다. 아마도 택시기사님꼐서 중간에 전화를 하셨을 것 같은데 전화를 받지는 못했습니다. 택시가 그냥 갔음에도 전체 택시요금이 자동결제되었습니다. 카카오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앱상의 예약내액 중 운임정책에 늦게 나타나면 전액을 취소수수료로 부과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 안내를 합니다. 답답하여 앱상의 상담센터에 같은 내용을 올리니 위 첨부파일과 같은 대답을 합니다. 위 첨부파일의 취소수수료는 감내할 수 있다고 생각되나 10분을 늦었다고 택시요금 전액을 취소소수료로 강제결제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으며 소비자에 대한 횡포로 생각됩니다. 카카오는 국민기업이니 합리적인 취소수수료 정책을 수립하시면 좋겠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