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오후 3시 58분 sms로 수리를 맞긴 시계가 배송되었다는 연락을 학교가 끝난 5시경에 보았습니다. 학원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택배를 확인했지만 오지 않았고, 이에 배송 기사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업체에서 반품(상품회수)를 시켰다고 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인지한 저는 업체의 온라인사이트에 문의를 남겼고, 그 내용에는 '상품이 배송되었지만 도착하지 않았다.', '미통보 회수를 하였다.', 믿고 맡겼는데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하는지 몰랐다.', '금요일에 사용해야되서 목요일까지 배송바란다.' 등의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5월 27일 오후 2시 40분경 문의 내용에 답이 되어있어 내용을 확인했더니 여러 차례 연락을 드렸지만 연결이 되어있지 않았다고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휴대전화 전원이 꺼져 있어도 부재중 전화는 기록이 남는데 제 통화기록에는 부재중 전화가 없었고 업체의 영업시간은 오후 6시 까지이므로 추후 다시 연락을 주면 되었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또, 문자나 카카오톡이란 연락 수단이 있는데 이것에도 온 연락은 없었습니다.
제가 화요일에 서울에서 전남까지 상품을 배송해달라는 요구는 무리라는걸 인정하지만 형식적인 대답인 담당 부서에서 우선 처리해달라고 요청하였다고 답변이 되어있었습니다. 이러한 업체의 잘못을 해결하려면 퀵이라도 보내 상품을 제게 전달하거나 추후 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패해에 대한 보상을 해야 했지만 원하면 환불 처리를 해드리거나 원하는 처리를 말씀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업체의 이러한 대응에 실망하고 분노하여 이에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