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 수리가사의 잘못을 감추기위해 어르신을 치매환자 취급하고 부당이익을 챙기려함
 허진
 2026-05-27  |    조회: 58
20260527_122722.jpg
삼성전자 서비스센타 직원을 절대 믿으면 안됩니다
거짓말로 어르신 희롱하고 본인들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으며 고객에게 바가지를 쒸우는 창원 진해서비스센타를 고발합니다

아버지가 폴더 제품을 사용하시는데
2025년 10월 액정고장으로 창원시 진해서비스센타에서 무상교환기간이라 무상으로 액정인 UV를 교체하고 테두리 데크까지 교체하였습니다
폴더 열었을때 오른쪽 하단에 불룩튀어나온게 있어 2026년 3월에 진해서비스센타 방문하였더니 엔지니어가 아무문제 없으니 사용하라는 말을 듣고 저한테와서 아무문제없다고 그냥 써도된다고했었는데
5월 19일 화면 아래쪽 백화현상이 생겨 진해서비스센타를 갔더니
데크에 문제가생겨 눌려서 백화현상이 일어나는거고
유상처리된다고 했다는겁니다
저번엔 문제 없으니 써도 된다 하더니 왜 지금은 유상처리되냐고하니
3월달에도 데크 수리를 해야하고 유상처리된다고 말을 했다는겁니다
3월달 방문시는 써도된다고 고객한테 말을해놓고 기록은 유상처리된다고 적어 지금와서는 어르신 치매환자 취급하고있는겁니다
그때 유상처리된다고 알렸다고하는데 아무리 기억력이 좋지않아도 돈이 나온다고 한걸 아무문제없다고 듣고 오셨겠냐구요
문제의 데크도 기계로 작업을 해서 깨끗하게 밀착이 되어 어떤 문제도 뱔생할수 없다했는데
눈으로 보기힘든걸 돋보기로 확인해보니 본드가 삐져나오고 들떠서 마감처리가 엉망이었습니다
데크 마무리를 제대로 못해 문제가 생기니 처음에 이상없다고 보내놓고 나중에 다시오면 소비자과실로 비용 청구를 하려고 어르신 치매환자까지 만들어 부당이익을 챙기는 삼성전자를 고발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