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14일에 피스타치오 해외배송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받지 못했고 무엇보다 얼마전 연락에서는 세관에서 폐기를 해 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마켓은 동의도 없이 판매자한테 물건대금을 전달해놓고 아직까지 물건을 받지도 못한 소비자한테는 모든 책임이 있다고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세관에서 통관이 안되는 물건을 판 판매자는 아직도 버젓이 물건을 팔고 있는 상황에서 20만원이 넘는 돈을 물건을 보지도 못하고 날려버려 너무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