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종 시민입니다.
배우자 휴대폰 구입후여러가지 문제 발생으로 불편을 겪어 오던중 도저히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가며
회사측과는 대화가 어려워 꼭 시원한 해결을 바라며 말씀 드립니다.
민원사항
저는 배우자의 휴대폰을 2024년1월 시내 모 대리점에서 할부로 구매후 3개월 사용했는데
액정에 문제가 생겨 대리점에 방문 해결 방안을 물었더니 기계 하자는 본인들은 해결이
어렵다며 서비스센타로 가라고하여 어쩔 수 없이 서비스쎈타(세종소재)에 갔는데 수리비를
\364,999원을 달라고하여 이해는 안 갔지만 수리를 하고 액정에 보호필름을 붙인 상태로
사용했습니다.
그때도 3개월 지난거라 무상 수리가 될 줄 알았는데 유상수리를 받고 매우 불만 스러웠습니다.
그후 보호필름을 붙였는데 접히는 부분이 약간 뜬 상태로 불편했지만 별 생각 없이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금일(2026.06.16)휴대폰 앱에 문제가 있어 서비스쎈타를 방문 보호필름 뜬 부분을 해결하고자
수리기사에게 문의하자 보호필름 문제가 아니고 액정이 문제라는 답변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집에 귀가 한 후 전화로 상기 내용으로 써비스에 문의하자 말 그대로 통화자 마다 말 그대로 표현하기 어려운
불친절과 이해가 안 되는 말 만 되풀이 하였습니다.즉 "시간도 많이 지났고 무상수리는 안 된다는 단호한 거절"과
기분 나쁜 응대만 돌아왔습니다.
현재 기분은 부셔 버리고 심정 뿐입니다.대기업 삼성이 이래도 되는지 고객들의 원성은 깔아 뭉개도 되는지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요구사항
저의 경우 본인들이 정한 기간, 이런 건 무의하다 생각 됩니다.
상기 내용으로 최초 기계 하자로 인정 교환,무상수리 요망.
조기 해결이 안될 경우 다 방면 해결 방법을 강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