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자 29명이라 통화 연결이 지연된다더니 한 시간이 넘게 걸려 연결이 됐습니다.
제 주소지 근방 서비스센터 지점에서 확인 후 연락 준다더니 6월 16일 오늘까지 깜깜무소식이더군요.
도대체가 접수는 된 건지 확인해 보려 다시 전화를 했더니 이번엔 대기 14명이 52분 걸리네요.
대체 몇 명이 앉아서 전화받길래 14명 빠지는 데 52분씩이나 걸리는지 전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고객센터 영업시간도 평일 9:00~18:00, 12:00~13:00 점심시간인데 통화연결이 한 시간씩 걸리면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A/S를 받으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본사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서비스센터 지점들에 직접 문의해 보려 서울에 있는 지점 전부에 전화를 걸었으나 단 한 군데도 전화를 받는 곳이 없습니다.
물건은 팔아먹으면 그만인가요?
이게 무슨 일회용 빨대도 아니고, 전자제품인데 A/S가 이따위인 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