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정수기 렌탈 구독 중입니다.
16900원 1년간 자동이체 납부하구 갑자기 금액이 31,900으로 두번 출금이 되구 있습니다.
고객사 통화하구 영업소 직원분 통화후 1년만 할인을 해준다구 합니다. 6년 구독 하구 있는데 1년만 할인을 해주고 그 이후 5년간은 두배로 뛴다면 계약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 고지 한 적도 없구 그 이전에 정수기 코디가 16900 으로 장기고객 할인 해준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구 완전히 속았습니다.
누가 정수기 렌탈 하면서 일년후 돈이 두배로 누가 계약을 할까요 ?
16900으로 계약이 계속 유지가 된다면 그렇게 유지를 하겠다 했고 그게 아니면 정수기 수거하라 했더니 대략적 금액이40 만원이 넘는다고 해서 잘못된 계약이 아니냐 16900원에 대한 위약금은 지불이 맞지만 이건
사기죠 영업소 직원 통화 이런 식으로 영업하는 녹취 고객사 통화 녹취 다 있습니다.
이건으로 제 근무시간에도 피해가 가고 어제 고객사 통화 헀을때 3~4개월 할인을 해준다고 합니다.갑자기
그리고 오늘 고객사 전화와서 업무가 바뻐서 못 받았더니3~4개월 할인을 해준다고 문자가 와 있습니다.
잘못된 계약에 계속 말 바꾸며 이런 계약이 어디가 있을까요? 정수기 코디가 영업을 하니 이런 결과가 오구 결국 고객만 희생량이 되고 있습니다.
그 전에 5년 정도 계약하구 정수기 코디가 전단지로 영업하더니 장기 렌탈 하게 만들고 너무 억울 합니다.
그것도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구 대기업 엘지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있다는게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사기 계약하게 만들구 뻔뻔 합니다. 영업소 고객사 모두
고객에게 사기치구 책임전가 하눈대 빠른 해결 좀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