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2~13시 사이 수령 조건으로 '오늘드림'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오배송이 발생했습니다. 문제는 오배송 자체보다 그 이후의 대응입니다.
1. 오배송 발생 후 금요일 오전까지 어떠한 사전 연락이나 해결 안내도 없었습니다.
2. 그 사이 별도의 확인 절차나 사과 없이 '오배송이 해결되었다'는 일방적인 안내 문자만 받았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무엇이,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3. 소비자센터에 문의하니 책임 소재를 배송사로 돌리는 답변만 반복되었습니다. 오늘드림은 올리브영이 직접 제공하고 책임지는 서비스이며, 배송사 핑계는 소비자에 대한 책임 회피입니다.
'오늘드림'은 정시·정품 수령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유료 차별화 서비스입니다. 그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고, 사후 대응마저 부재했습니다.
요구사항
- 이번 건에 대한 정식 사과 및 명확한 경위 설명
- 오배송으로 인한 피해 보상
- 오늘드림 오배송 발생 시 즉시 통지·대응 프로세스 마련 등 서비스 개선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